골프장마다 부족한 캐디 - 우수 캐디 양성 기금 조성과 배분으로 돌파(정책제안 2)
골프장의 서비스 핵심 요원인 캐디
[ 골프장마다 부족한 캐디 - 우수 캐디 양성 기금 조성과 배분으로 돌파(정책제안 2) ]
● 캐디 부족의 원인
- 다수의 골프장이 신입 캐디를 뽑아서 교육하지 않음
- 즉, 일부 골프장만 신입 캐디 교육을 실시
● 골프장마다 신입 캐디 교육을 꺼리는 이유
- 3개월 집중 교육 시킨 캐디가 다른 골프장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 캐디 양성 기금을 운영
- 골프장마다 500~1,000만원 내외 적립금을 협회에 납부하여 캐디양성기금을 조성
● 캐디양성기금 주관 기관
- 한국골프장경영자 협회 또는 한국대중골프장협회 등
- 공신력 있는 단체를 만듦
● 캐디 양성 기금 배분
- 연 1회 1명의 캐디를 양성후 1년이상 근무하면 캐디 1인당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
즉, 10명의 신입캐디를 양성 후 1~2년 이상 근무하면 1,000만원을 받음
● 캐디 기금 조성과 배분의 효과
- 신입 캐디를 양성한 골프장에 인센티브를 주어 지속적인 양성을 유도
- 신입 캐디를 양성하지 않은 골프장은 캐디 교육비를 부담하게 해서 신입 캐디를 양성한 골프장에 지원
※ 정책 제안 기사
- 본 기사는 이재필 담당교수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기사입니다.
이재필 담당교수는 건국대 골프코치교습가 과정, 프로그린키퍼 과정,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 골프장CEO 과정, 헤드그린키퍼 과정, 골프산업학과 골프장매니지먼트전공에서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