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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회원권 직거래 플렛폼 - 그린판다

이재필/백한나 기자
입력 2026.03.20 13:44:26
골프 회원권 직거래 플렛폼 - 그린판다

골프장 회원권 직거래 플랫폼 오픈으로 화원권 매매 시장이 활성화 될지 기대된다.

 [ 골프 회원권 직거래 플랫폼 ‘그린판다’, 업계 최초 ‘판다 캐시백’ 런칭… 디지털 전환 가속화 ]


​- 국내 최초 회원권 직거래 플랫폼으로 투명한 시장 질서 확립
- 10월 런칭 이후 실거래 증가, 이용자 만족도 기반으로 마케팅 강화
- ‘판다 캐시백’ 프로그램 통해 합리적인 거래 환경과 이용자 혜택 극대화


국내 최초의 골프 회원권 직거래 플랫폼 스타트업인 [그린판다]가 디지털 거래 활성화와 이용자 혜택 강화를 위해 신규 마케팅 프로그램 ‘판다 캐시백’을 전격 런칭한다고 밝혔다.

​25년 10월 플랫폼 런칭 이후, [그린판다]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낙후된 회원권 시장에서 탈피해 입찰 문의와 실제 거래를 성공적으로 성사시키며 디지털 거래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입증해왔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에 익숙한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굳히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판다 캐시백’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으로서 직면한 시장의 진입 장벽을 정면 돌파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전하게 회원권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단순한 중개를 넘어 거래 완료 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돌려줌으로써 플랫폼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

​그동안 골프 회원권 시장은 정보의 비대칭성과 복잡한 유통 단계로 인해 불투명한 거래 관행이 지적되어 왔다. [그린판다]는 이러한 기존 시장 플레이어들의 저항 속에서도 ‘디지털 직거래’라는 혁신적인 모델을 통해 시장을 투명하게 개척하겠다는 포부다.

정영각본부장(건국대 골프장 CEO 과정 26기)는 “25년 10월 런칭 이후 실제 거래 데이터와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가능성을 확신했다”며, “이번 판다 캐시백 런칭을 기점으로 마케팅을 본격화하여, 회원권 거래가 더 이상 어렵고 불투명한 영역이 아닌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시장이 되도록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판다]는 향후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회원권 가치 평가의 기준을 제시하고,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골프 산업의 디지털 생태계 확장에 앞장설 계획이다.

※ 본 자료는 건국대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Caddy Master and Play Manag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은 골프장 경기팀 직무와 마케팅 및 서비스 기술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캐디마스터지배인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이재필/백한나 기자 : jandishi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