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들이 기피하는 골프장 유형 및 사례 10선
골프들이 기피하는 항목을 개선한다면 오히려 골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골퍼들이 기피하는 골프장 유형 및 사례 10선 ]
1. 미완성 상태의 조기 개장지
● 사례: 경기의 000CC는 개장 초기에 잔디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 맨땅에서 공을 쳐야 하는 수준임에도 정상가 그린피를 받아 골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 이유: 준비되지 않은 코스 상태로 영리 활동에만 급급한 모습에 실망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2. 야간 라운드 관리 부실
● 사례: 00CC 등 일부 골프장에서 야간 라운드 도중 손님이 남아 있음에도 라이트를 꺼버리거나, 조명 시설이 노후되어 낙구 지점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불만 사례로 꼽힙니다.
● 이유: 안전사고 위험과 더불어 서비스 제공 의지 부족으로 느껴집니다.
3. 지나친 경기 진행 독촉(소위 ''쪼기'')
● 사례: 수도권 근교의 예약이 빡빡한 대중제 골프장들에서 캐디가 무리하게 진행을 재촉하며 뛰어다니게 하는 경우입니다.
● 이유: 여유로운 힐링을 위해 찾은 골프장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4. 불합리한 비용 구조 (카트비·그린피 폭리)
● 사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그린피를 소비자 물가 상승률보다 훨씬 높게(수도권 기준 약 40%) 인상한 다수의 골프장들이 현재 외면받고 있습니다.
● 이유: 시설 개선 없이 가격만 올리는 ''''배짱 영업''''에 대한 반감이 큽니다.
5. 전문성 없는 캐디의 불친절
● 사례: 코스 가이드나 거리 측정이 미흡하면서도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캐디가 있는 곳은 재방문 의사가 급격히 떨어지는 주요 요인이 됩니다.
● 이유: 캐디는 골퍼의 라운드 경험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적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6. 티 박스 및 그린 관리 엉망
● 사례: 티 박스에 인조 매트가 깔려 있거나, 그린에 모래가 너무 많아 퍼팅이 불가능한 수준인 경우입니다.
● 이유: 골프의 기본인 ''''잔디 위에서의 플레이''''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상실감이 큽니다.
7. 억지스러운 코스 레이아웃 (소위 ''산악 등반'')
● 사례: 산악 지형을 억지로 깎아 만들어 페어웨이가 지나치게 좁거나 도그렉이 심해 블라인드 홀이 반복되는 코스입니다.
● 이유: 전략적 공략이 아닌 ''''운''''에 맡기는 플레이가 반복되어 재미가 반감됩니다.
8. 클럽하우스 및 부대시설 위생/노후
● 사례: 라커룸, 사우나 시설이 지저분하거나 위생 불량 문제가 자주 지적됩니다.
● 이유: 비싼 이용료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9. 특정 회원/동호회의 사유화 논란
● 사례: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부킹이 어려운 경우 비판을 받습니다.
● 이유: 정당한 회원 대우를 받지 못하는 불평등 때문입니다.
10. 지나치게 먼 접근성 대비 높은 가격
● 사례: 수도권에서 2~3시간 이상 소요되는 지방 골프장이 그린피를 낮추지 않고 고수하는 경우입니다.
● 이유: 이동 시간과 유류비 등 기회비용을 고려할 때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본 자료는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Chief Executive Offic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장CEO 과정은 골프코스관리 기술과 골프장 5개 부서별 직무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친환경골프장CEO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1. 미완성 상태의 조기 개장지
● 사례: 경기의 000CC는 개장 초기에 잔디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 맨땅에서 공을 쳐야 하는 수준임에도 정상가 그린피를 받아 골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 이유: 준비되지 않은 코스 상태로 영리 활동에만 급급한 모습에 실망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2. 야간 라운드 관리 부실
● 사례: 00CC 등 일부 골프장에서 야간 라운드 도중 손님이 남아 있음에도 라이트를 꺼버리거나, 조명 시설이 노후되어 낙구 지점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불만 사례로 꼽힙니다.
● 이유: 안전사고 위험과 더불어 서비스 제공 의지 부족으로 느껴집니다.
3. 지나친 경기 진행 독촉(소위 ''쪼기'')
● 사례: 수도권 근교의 예약이 빡빡한 대중제 골프장들에서 캐디가 무리하게 진행을 재촉하며 뛰어다니게 하는 경우입니다.
● 이유: 여유로운 힐링을 위해 찾은 골프장에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4. 불합리한 비용 구조 (카트비·그린피 폭리)
● 사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그린피를 소비자 물가 상승률보다 훨씬 높게(수도권 기준 약 40%) 인상한 다수의 골프장들이 현재 외면받고 있습니다.
● 이유: 시설 개선 없이 가격만 올리는 ''''배짱 영업''''에 대한 반감이 큽니다.
5. 전문성 없는 캐디의 불친절
● 사례: 코스 가이드나 거리 측정이 미흡하면서도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캐디가 있는 곳은 재방문 의사가 급격히 떨어지는 주요 요인이 됩니다.
● 이유: 캐디는 골퍼의 라운드 경험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적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6. 티 박스 및 그린 관리 엉망
● 사례: 티 박스에 인조 매트가 깔려 있거나, 그린에 모래가 너무 많아 퍼팅이 불가능한 수준인 경우입니다.
● 이유: 골프의 기본인 ''''잔디 위에서의 플레이''''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상실감이 큽니다.
7. 억지스러운 코스 레이아웃 (소위 ''산악 등반'')
● 사례: 산악 지형을 억지로 깎아 만들어 페어웨이가 지나치게 좁거나 도그렉이 심해 블라인드 홀이 반복되는 코스입니다.
● 이유: 전략적 공략이 아닌 ''''운''''에 맡기는 플레이가 반복되어 재미가 반감됩니다.
8. 클럽하우스 및 부대시설 위생/노후
● 사례: 라커룸, 사우나 시설이 지저분하거나 위생 불량 문제가 자주 지적됩니다.
● 이유: 비싼 이용료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9. 특정 회원/동호회의 사유화 논란
● 사례: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부킹이 어려운 경우 비판을 받습니다.
● 이유: 정당한 회원 대우를 받지 못하는 불평등 때문입니다.
10. 지나치게 먼 접근성 대비 높은 가격
● 사례: 수도권에서 2~3시간 이상 소요되는 지방 골프장이 그린피를 낮추지 않고 고수하는 경우입니다.
● 이유: 이동 시간과 유류비 등 기회비용을 고려할 때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본 자료는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Chief Executive Offic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장CEO 과정은 골프코스관리 기술과 골프장 5개 부서별 직무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친환경골프장CEO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