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클래스 A’ 선진 골프 코칭 12가지 노하우 - 서지연 골프코치, 건국대 골프코치교습가 과정에서 특강
가르치다 보면 나의 골프 실력이 늘어난다!
[ ‘LPGA 클래스 A’ 선진 골프 코칭 12가지 노하우 - 서지연 골프코치, 건국대 골프코치교습가 과정에서 특강 ]
- “가르침은 곧 성장의 기회”, 실전 중심의 12단계 골프 코칭 프로그램 공개
- 단순 티칭(Teacher)을 넘어 피드백과 성장을 돕는 코칭(Coach)의 중요성 강조
KLPGA 프로이자 미국 LPGA 클래스 A 멤버인 서지연 골프코치가 건국대학교 ‘골프코치교습가 과정’에서 선진화된 골프 코칭 철학과 체계적인 레슨 프로그램을 전수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지연 코치는 이번 강의를 통해 “남을 가르치다 보면 자신의 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본인의 실력 또한 향상된다”며 가르침이 가진 동반 성장의 가치를 역설했다.
특히 서 코치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인 ‘티쳐(Teacher)’와 학습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코치(Coach)’의 차이를 분명히 하며, 지속적인 피드백과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는 코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코치가 정의하는 골퍼의 진짜 실력이란 ‘원하는 샷을 상황에 맞춰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능력’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그는 LPGA 클래스 A의 핵심 정수인 ‘골프코칭 12단계 프로그램(일부 업그레이드)’을 커리큘럼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골퍼의 성향 및 레슨 목적 분석(1~2단계) ▲스윙, 클럽, 신체 가동 범위 및 컨디션 체크(3, 6, 7단계) ▲시각적 자료를 활용한 소통 및 훈련(4~5단계) ▲리뷰와 과제 및 중장기 훈련 계획 제공(8~10단계) ▲코칭 만족도 분석 및 장기적 성장 로드맵 설계(11~12단계) 등으로 구성되어, 골퍼 한 명 한 명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지연 코치는 “체계적인 12단계 프로세스는 코치와 학습자 간의 신뢰를 높이고, 골퍼가 장기적으로 스스로의 스윙을 이해하며 실전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업에서는 2인 1조의 학습자간의 셀프 코칭 실습을 통해 본인의 스윙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할 수 있는 코칭 방법을 코칭하여 학습 만족도를 높였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골프코치·교습가 과정은 2024년 개설되어 차별화 된 골프 이론과 노하우 및 실습 위주로 석사과정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력이 10년이상된 수료생들은 골프에 대한 A부터 Z까지 다양한 과목을 학습하므로 일관성 높은 골프 스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골프장에서 코스를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졌다고 수강소감을 언급한다고 한다.
신입생 모집은 매년 7~8월(9월 입학)과 12~2월(3월 입학)에 진행되며, 문의는 02-453-3786 또는 010-6863-6555으로 하면 된다.
※ 서지연 코치
KLPGA 프로
LPGA 클래스 A’ 멤버
건국대 공학대학원 골프산업학과 골프장매니지먼트 전공 졸업
싱그로운 골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