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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높은 식당 10곳 - 수도권 골프장에서 라운드 전후 1인당 1만 5천원 내외

이재필/백한나 기자
입력 2026.04.26 19:53:41
가성비 높은 식당 10곳 - 수도권 골프장에서 라운드 전후 1인당 1만 5천원 내외

골프장 식음부서는 골프장 인근 식당과의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

[ 수도권 골프장에서 라운드 전후 1인당 1만 5천원 내외의 가성비 높은 식당 10곳 ]

"골프 라운드의 묘미는 골프라는 스포츠를 즐기고 맛있는 지역 특산 음식을 먹을 때 배가된다."

1. 렉스필드 CC & 이포 CC 주변 - 건업리 보리밥

​● 대표 메뉴: 보리밥 (10,000원), 두루치기 (15,000원)
​● 특징: 재래식 된장과 청국장으로 유명하며, 신선한 쌈 채소와 밑반찬이 풍성하게 나와 골퍼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2. 아시아나 CC & 양지파인 CC 주변 - 금성식당
​● 대표 메뉴: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 (1만원 초반대)
​● 특징: 오래된 골프장 인근 맛집으로 유명하며, 수많은 유명 인사들의 사인이 가득할 만큼 맛이 보장된 집입니다.

3. 서서울 CC & 올림픽 CC 주변 - 전주장작불곰탕

​● 대표 메뉴: 곰탕 (12,000원), 차돌탕 (15,000원)
​● 특징: 24시간 운영하며 장작불로 직접 끓여낸 깊은 국물 맛이 일품입니다. 이른 새벽 라운딩 전 아침 식사로 최고입니다.

​4. 블루원 용인 CC & 세현 CC 주변 - 제일식당

​● 대표 메뉴: 백암순대국 (10,000원), 모둠순대
​● 특징: 용인 백암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순대국집으로, 진하고 깔끔한 국물 덕분에 라운딩 후 해장이나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습니다.

5. 블루원 용인 CC 주변 - 미리내시골밥상

​● 대표 메뉴: 시골밥상, 쌈밥정식 (1만 5천원 내외)
​● 특징: 주차장이 넓고 쌈 채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골퍼들에게 추천합니다.

​6. 여주 빅토리아 GC 주변 - 미락골


​● 대표 메뉴: 돼지두부찌개, 제육볶음 (1만원 초반대)
​● 특징: 골프 운동 전후로 들르는 단골이 많은 집밥 스타일 맛집입니다. 기본 찬이 푸짐하고 정갈합니다.

​7. 이천 지역 골프장 주변 - 옛골쌈밥


​● 대표 메뉴: 쌈밥정식 (1만 3천원~1만 5천원)
● ​특징: 이천 지역 라운딩 시 가성비 좋게 들를 수 있는 곳으로, 신선한 야채와 함께 나오는 제육볶음과 강된장의 조화가 좋습니다.

​8. 안성 지역 골프장(이글몬트 등) 주변 - 초당두부


​● 대표 메뉴: 순두부찌개, 청국장 (1만원 초반대)
​● 특징: 직접 만든 두부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께 인기가 많습니다.

​9. 용인 레이크사이드 CC 주변 - 옥산가든


​● 대표 메뉴: 제육정식, 김치찌개 (1만 5천원 내외)
​● 특징: 레이크사이드 바로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실속 있는 가격으로 한식 차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10. 여주 지역 골프장(신라 CC 등) 주변 - 태평회관


​● 대표 메뉴: 보리밥, 제육볶음 (1만원 내외)
​● 특징: 태평터미널 근처 가성비 맛집으로, 보리밥에 다양한 나물을 넣어 비벼 먹는 재미와 푸짐한 양이 매력적입니다.

※ 본 자료는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Chief Executive Offic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장CEO 과정은 골프코스관리 기술과 골프장 5개 부서별 직무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친환경골프장CEO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 본 자료는 건국대 공학대학원 골프산업학과 석사 과정(Dept. of Golf Industry)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산업학과 석사 과정의 골프장매니지먼트 전공은 골프코스관리 기술, 골프장 경영 기술 등에 대한 신기술과 연구 능력을 배우고, 골프코칭 전공은 KPGA 자격 취득과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이론과 노하우를 2년 6개월 동안 배우고, 골프산업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이재필/백한나 기자 : jandishi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