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매너 게임, 비난 대신 격려를”... 즐거운 골프 문화 조성을 위한 ‘굿 매너’ 갖추어야~
골프는 멈춰있는 공을 살리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상대방의 플레이에 신경을 쓸 필요 없다.
[ “골프는 매너 게임, 비난 대신 격려를”... 즐거운 골프 문화 조성을 위한 ‘굿 매너’ 갖추어야~ ]
- 경기 결과에 대한 개인 비난 자제 당부... “지려고 노력하는 골퍼는 없다”
- 신규 회원 보호 및 클럽 결속력 강화 위해 비난 금지 원칙 수립
- 분석은 차갑게, 격려는 뜨겁게... 유쾌한 운동 환경 조성에 앞장
‘심판 없는 스포츠’ 골프의 핵심 가치인 매너와 상호 존중을 지키기 위해 회원 간 배려가 중요하다.
■ “나부터 반성”... 팀워크 저해하는 비난 문화 경계
경기 결과에 따라 동반자의 플레이를 비난하거나 상처를 주기보다 격려하는 건전한 문화가 필요하다.
만일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는 골프 경기의 경우 승패는 언제든 갈릴 수 있지만, 패배의 원인을 특정 회원에게 돌리는 행위는 매우 불필요한 행동이다.
■ “누구도 지기 위해 경기하지 않는다”... 실력 차이 인정이 우선
“경기에서 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
골프는 최선을 다하지만, 컨디션이나 실력에 따라 마음만큼 결과가 따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특히 비난의 화살이 잦아질 경우, 실력이 미숙한 팀원들이 심리적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석은 경기 후에, 현장에서는 웃음으로
건설적인 피드백은 중요하다. 라운드 종료 후 경기 내용을 복기하며 문제점을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것은 바람직하며, 그 과정에서 특정인을 겨냥한 인신공격이나 비난은 철저히 배제되어야 한다는 취지다.
"실력보다 매너가 앞서는 명문 골퍼가 되자"
※ 본 자료는 건국대 골프코치·교습가 과정(Golf Coach & Single Golf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코치·교습가 과정은 싱글 골퍼를 목표로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고, 골프스윙메커니즘, 골프트레이닝, 골프역학, 골프 멘탈 등 골프에 대한 지식을 1년 동안 배우고, KU골프코칭마스터프로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