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코스 셋팅 및 운영 필수 용품 10가지
골프코스 셋팅 용품의 적절한 배치는 골프 경기진행을 원활하게 도와 준다.
[ 골프코스 셋팅 및 운영 필수 용품 10가지 ]
● 홀컵(Hole Cups)
- 각 그린의 마지막 지점에 공이 들어가는 구멍을 구성하는 필수 소모품입니다.
● 깃대 및 깃발 (Pins & Flags)
- 그린 위의 홀 위치를 멀리서도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도구입니다.
● 티 마커 (Tee Markers)
- 각 홀의 티잉 구역 시작 지점을 표시하며, 난이도(화이트, 레드, 블루 티 등)를 구분합니다.
● 벙커 레이크 (Bunker Rakes)
- 선수가 벙커 샷 후 모래를 평평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각 벙커 근처에 비치합니다.
● 거리 표시판 및 말뚝 (Yardage Markers)
- 그린까지 남은 거리를 알려주는 알림판이나 말뚝으로, 경기 속도(Pace of Play) 유지에 중요합니다.
● 핀 포지션 시트 (Pin Position Sheets)
- 당일 그린 위 홀의 정확한 위치(앞, 중간, 뒤 등)를 선수들에게 안내하는 문서입니다.
● 볼 워셔 (Ball Washers)
- 티 박스 주변에 설치하여 선수가 티샷 전 공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스코어카드 및 연필 (Scorecards & Pencils)
- 경기 기록을 위해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기본적인 운영 물품입니다.
● 로컬 룰 안내판 (Local Rules Signs)
- 해당 코스나 대회의 특별 규칙(OB 구역, 수리지 등)을 공지하기 위해 티 박스나 클럽하우스에 설치합니다.
● 그린 보수기 (Divot Tool)
- 공이 그린에 떨어지며 생긴 자국(피치 마크)을 복구하기 위해 운영진이나 선수들이 지참합니다.
※ 본 자료는 건국대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Caddy Master and Play Manag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은 골프장 경기팀 직무와 마케팅 및 서비스 기술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캐디마스터지배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