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에서 골프장 CEO까지’… 한미르대덕CC 황영채 사장 승진, ‘현장 전문가의 승리’
캐디에서 골프장 CEO까지 꿈을 실현하고 있는 황영채 사장(왼쪽에서 3번째)
[ ‘캐디에서 골프장 CEO까지’… 한미르대덕CC 황영채 사장 승진, ‘현장 전문가의 승리’ ]
▩ “꿈을 꾸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든다.”
골프업계에서 또 하나의 ‘현장 신화’가 탄생했습니다. 한미르대덕골프장은 최근 황영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는 현장 실무에서 시작해 최고 경영자(CEO)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인 사례로, 업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현장에서 다진 내공, 전문 교육으로 완성하다.
황영채 사장의 승진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준비된 리더’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그는 캐디로 골프계에 입문한 이후, 한 걸음씩 계단을 밟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 건국대학교 골프장골프파크골프 분야(아카데미)의 전문 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경영인으로 거듭났습니다.
●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1기): 현장 운영의 핵심인 경기 팀 관리와 서비스 전문성을 정립했습니다.
● 골프장CEO 과정 (18기): 전략적 경영 마인드와 코스관리 기술 함양 등 거시적인 산업 통찰력을 체득하며 차세대 리더로서의 내공을 쌓았습니다.
▩ 존경받는 리더, 차별화된 경영을 향해
황 사장은 평소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내부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어온 인물입니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경영자이기에, 직원들의 고충을 살피는 동시에 고객들에게는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황영채 사장의 취임은 현장 실무자가 가진 강점이 골프장 경영에 어떻게 혁신을 불러올지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그가 펼칠 차별화된 경영 전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꿈은 현실이 된다!
“꿈을 꾸고 행동하는 사람은 꿈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그의 신념처럼, 황영채 사장의 행보는 많은 골프업계 종사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한미르대덕골프장이 새로운 리더와 함께 그려갈 제2의 도약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특히 황사장은 건국대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과 골프장CEO과정에서 현장의 경험과 이슈별 노하우를 나눠주고 공유하는 1타 강사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 본 자료는 건국대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Caddy Master and Play Manag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캐디마스터·경기팀장 과정은 골프장 경기팀 직무와 마케팅 및 서비스 기술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캐디마스터지배인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