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日 ‘나리타 힐스 CC’ 인수에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 출신 조근호대표이사 핵심적 기여
국내 골프장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
[ 호반그룹 日 ‘나리타 힐스 CC’ 인수에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 출신 조근호대표이사 핵심적 기여 ]
- 전문 경영 지식과 법률적 혜안의 결합으로 국제 M&A 성사
- 조근호 대표이사, 건국대 골프장 CEO 과정 기반 전문성 발휘
호반그룹이 일본의 명문 골프장인 ‘나리타 힐스 컨트리클럽(CC)’의 지분을 인수하며 글로벌 레저 산업으로의 보폭을 넓혔다. 이번 인수는 한국 기업의 일본 골프 시장 진출이라는 점과 더불어, 법률 전문성과 골프 경영 지식이 결합된 전략적 M&A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피트 다이의 혼이 담긴 명문, 호반의 품으로
나리타 힐스 CC는 1991년 7월 개장한 이래 일본 내에서 전통 있는 회원제 골프장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인 피트 다이(Pete Dye)가 설계를 맡아, 전략적이고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호반그룹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골프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전략적 M&A의 핵심, 조근호 대표이사의 법률·경영 시너지
이번 인수 과정에서 HM컴퍼니 조근호 대표이사(골프장CEO 31기)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직 부산고검장 출신이자 변호사로 활동 중인 조 대표는 복잡한 국제 M&A 절차 속에서 정교한 법률적 지식을 바탕으로 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특히 조 대표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건국대학교 골프장 CEO 과정을 꼽았다. 그는 “단순한 법률 지식을 넘어 건국대 CEO 과정을 통해 습득한 골프장 경영 노하우와 코스 관리 기술, 그리고 매매 시 필수적인 체크리스트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이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전문 교육 시스템이 빚어낸 글로벌 성과
건국대학교 골프장CEO 과정은 국내 최고의 골프장 전문 경영인 양성 코스로, 조근호 대표와 같은 전문직 종사자 및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인 산업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조 대표는 법조인으로서의 논리적 사고에 골프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더해, 이번 일본 골프장 인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K-골프 경영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인수가 국내 자본의 해외 진출을 넘어, 한국의 선진화된 골프장 운영 시스템과 전문 교육을 받은 인적 자원이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