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CEO과정 총동문회, ‘2026 동문 친선 골프대회’ 6월 24일 개최
본 행사는 골프 라운드 뿐만 아니라 골프장의 코스관리 기술 및 경영 시스템 등 골프장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 건국대 골프장CEO과정 총동문회, ‘2026 동문 친선 골프대회’ 6월 24일 개최 ]
- 충주 대영힐스CC서 25팀(100명) 규모로 산학 네트워크 장 마련
- 현장 실무 중심 ‘골프장 CEO과정’ 하반기 신입생 모집도 동시 진행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장 산업 전문 경영인 교육기관인 건국대학교 골프장CEO 과정 총동문회가 오는 6월 24일(수) 충북 충주에 위치한 대영힐스 CC에서 ‘2026 건국대 골프장 CEO 총동문회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건국대 골프장 CEO 과정을 거쳐 간 역대 수료생 및 재학생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국내 골프 산업 리더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총 25팀, 100명의 동문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진다. 오후 12시부터 대영힐스 CC(27홀)에서 순차적으로 티오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비용은 동문 상생을 위해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그린피 10만원 내외, 카트비 10만원이며, 캐디피(15만원)는 현장에서 직접 정산하는 방식이다.
동문회 측은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동문들의 자발적인 물품 및 현금 찬조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실무형 리더 양성… ‘골프장 CEO 과정’ 신입생 모집 주목
동문 골프대회 개최 소식과 함께, 골프 고위 경영자를 양성하는 건국대학교 ‘골프장 CEO 과정(1년, 2학기제)’의 하반기 신입생 모집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국대 골프장 CEO 과정은 골프장 사장, 총지배인, 본부장 등 고위 경영진뿐만 아니라 기업 임원 및 골프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전문직(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을 위한 차별화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총 1년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골프장 경영지원·경기·코스·식음·시설팀 등 부서별 핵심 직무 이론과 경영 노하우 ▲최신 골프 산업 트렌드 분석 및 비즈니스 혁신 전략 ▲골프코스 잔디 시공 및 관리 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경영 능력과 기술적 전문성을 동시에 배양할 수 있다.
특히 매 학기 1~2회 이상 국내외 명품 골프장을 방문하여 코스 관리 시스템과 경영 기법을 직접 확인하는 ‘골프장 벤치마킹 및 세미나 라운드’는 이 과정만의 독보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수료 후에도 희망하는 강의를 언제든 재수강할 수 있는 ‘열린 강의’ 제도를 운영하며,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회원 자격이 동시 부여되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자산으로 삼을 수 있다.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 백한나 매니저는 “이번 동문 골프대회는 대한민국 골프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진행되는 하반기 신입생 모집을 통해 미래 골프 산업을 선도할 역량 있는 경영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입학 및 대회 참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02-453-3786 또는 홈페이지(www.kkug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