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동호회 ‘잘 쳐 볼래?’, 2026 포섬 스크린 골프 대회 성황리 마무리!!
골프 동호회 ‘잘 쳐 볼래? 포섬대회 장면~
[ 골프 동호회 ‘잘 쳐 볼래?’, 2026 포섬 스크린 골프 대회 성황리 마무리!! ]
- 8월 21일 골프존 파크월계 JS스크린서 4050 여성 골퍼 20명 모여 열전
- 회원들의 풍성한 찬조와 정성 속에 ‘우뚱이ㆍ옷짱’ 조 최종 우승 차지
골프 동호회 ‘잘 쳐 볼래?’(운영진 주최: 방장 (스텔라), 총무 (데이지), 경기 운영 (짱희영))가 지난 8월 21일 서울 노원구 골프존 파크월계 JS스크린에서 열린 ‘2026 잘 쳐 볼래? 포섬 골프 대회’를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40~50대 여성 골퍼 20명이 참가해 2인 1조 포섬(Foursome) 방식으로 치러졌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크린 골프장에서 열띤 경쟁과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넉넉한 마음이 모여 더욱 빛났다.
회원들은 골프 가방, 의류, 골프공, 스크린 티켓 교환권, 양말, 아로마 오일 등 다채롭고 실용적인 물품을 선뜻 찬조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운영진과 회원들이 한뜻으로 준비한 떡, 빵, 과자 등 든든한 간식이 현장에 마련되어 출전 선수들의 열정에 활력을 더했다.
치열한 매치 끝에 최상의 호흡과 견고한 경기력을 선보인 ‘우뚱이 ㆍ 오짱’ 조가 영예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경기 종료 후 참가자들은 월계 애슐리로 자리를 옮겨 풍성한 만찬을 즐겼다.
회원들은 시상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고, 서로의 플레이를 격려하며 뜻깊은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잘 쳐 볼래?’ 운영진 관계자는 “회원분들의 정성 어린 찬조와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경기의 즐거움은 물론 한층 더 따뜻한 단합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골프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깊은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