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건국오픈 그린키퍼 골프대회 - 건국대 프로그린키퍼/헤드그린키퍼 과정 총동문회
골프장의 숨은 영웅들~ 그린키퍼, 헤드그린키퍼, 슈퍼인텐던트 존경을 표합니다.
[ 그린 위의 진정한 지배자들이 온다! ‘제4회 건국오픈 그린키퍼 골프대회’ 11월 19일 개막 ]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코스를 만드는 숨은 영웅들, 그린키퍼, 헤드그린키퍼, 슈퍼인텐던트
‘그린키퍼’들이 마침내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진검승부
건국대학교 골프장골프파크골프 전문과정 동문 및 전국의 잔디·코스 관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4회 건국오픈 그린키퍼 골프대회’가 오는 2026년 11월 19일(목요일) 센테리움 골프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 그린키퍼(GreenKeeper)
골프장의 잔디와 수목 및 골프 경기를 위해 코스를 셋팅하는 전문가들이다.
■ 헤드그린키퍼(Head GreenKeeper)
골프코스의 시공관리, 코스팀 조직 관리 및 예산관리 전문가들이다.
■ 슈퍼인텐던트(Superintendant) = 총지배인
골프장의 코스관리 및 경영 전문가들이다.
이번 대회는 매일 골프코스를 가꾸고 관리하던 그린키퍼(Green Keeper), 헤드그린키퍼(Head Greenkeeper)들이 직접 플레이어로 참여해 필드를 지배하는 특별한 무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실력에 맞춰 1부 투어(75~85타), 2부 투어(86~95타), 3부 투어(96타 이상)로 분리 운영되는 ‘체계적인 투어 시스템’을 도입해,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프로 대회 못지않은 긴장감과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단 5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행되며,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 등 세부 비용은 추후 참가자들에게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본 대회를 주관하는 건국대 그린키퍼 총동문회의 조성칠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 골프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드 뒤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그린키퍼들이 오늘만큼은 주인공이 되어 잔디 위를 누비는 축제의 장”이라며, “최고의 코스 관리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모이는 만큼 역대 가장 치열하고 완벽한 라운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본 골프대회에 참여한다면 건국대 그린키퍼 간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를 통해 건국대 출신으로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대회 참가 신청은 김동호 부회장과 방효상 사무총장(02-453-3786)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행사 개요]
● 대회명: 제4회 건국오픈 그린키퍼 골프대회
● 일 시: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 장 소: 센테리움 골프장
● 참가비: 5만 원
● 참가 팀수: 20팀 내외
● 경기 방식: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 경기 규칙: 대한골프협회 경기 규칙
● 비 용: 그린피(14만원 내외), 카트비(10만원), 캐디피(팀당 15만원) 예상
● 접 수: 조성칠 회장, 김동호 부회장, 방효상 사무총장
● 문 의: 02-453-3786, www.kkugk.com
● 후원: 골프장골프파크골프 신문(www.ggpnews.com)
※ 건국대 프로그린키퍼 과정(Pro Green Keeper)은 21년 전통의 1년 교육과정으로 전국의 스포츠경기장, 골프장 관련 임직원과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은 은퇴자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잔디와 수목 및 골프장 시공관리 기술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그린키퍼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다(02-453-3786, www.kkugk.com).
※ 건국대 헤드그린키퍼 과정(Head Green Keeper)은 21년 전통의 1년 교육과정으로 전국 골프장 관련 산업 임직원들이 수강하고 있으며, 골프장 코스관리 직무와 기초 경영 기술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그린키퍼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