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건국오픈 골프장CEO&STAFF 골프대회 개최 - 건국대 골프장CEO 총동문회 주관
한국 골프산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실현하고 있는 건국대 골프장CEO 동문들의 화합의 장
[ 제36회 건국오픈 골프장CEO&STAFF 골프대회 개최 - 건국대 골프장CEO 총동문회 주관 ]
한국 골프장 및 골프산업 리더들 한자리에
건국대 골프장CEO 총동문회 주최, 에덴블루CC서 25개 팀 100명 참가
골프장 경영자와 임직원 화합의 장… 골프산업 발전과 동문 네트워크 강화
대한민국 골프산업을 이끄는 골프장 경영자와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실력을 나누는 특별한 골프 축제가 열린다.
건국대학교 골프장CEO 총동문회가 주최하는 ‘제36회 건국오픈 골프장CEO&STAFF 골프대회’가 오는 2026년 11월 18일 수요일 낮 12시, 경기도 안성 에덴블루CC 27홀 골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골프장CEO 과정 동문을 비롯해 골프장 경영진과 현장 실무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골프를 통한 동문 간 유대 강화와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 25개 팀, 1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대한골프협회 경기 규칙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 골프장 경영자와 현장 전문가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건국대학교 골프장CEO 과정은 골프장 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골프장 경영, 운영관리, 코스관리, 서비스, 마케팅 및 수익모델 등 골프산업 전반의 실무 역량을 함양하는 교육과정이다.
단순한 골프 교양교육을 넘어 골프장 산업의 구조와 현장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골프장 경영자와 임직원,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교육과 동문 활동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 건국오픈 골프대회는 이러한 교육과 교류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행사로, 평소 골프장 운영과 코스 관리, 고객 서비스 등 각자의 현장에서 활동하던 참가자들이 골프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승부보다 화합, 경쟁보다 네트워크… 골프산업의 새로운 교류 문화
골프장 산업은 코스관리, 시설, 서비스, 마케팅, 고객관리 등 다양한 전문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종합 서비스 산업이다.
이번 대회는 서로 다른 현장 경험을 가진 골프산업 관계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새로운 협력 관계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대회 참가비는 5만 원이며, 그린피 14만 원, 카트비 10만 원, 캐디피 15만 원은 별도로 안내된 비용 기준이다.
김승일 회장은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의 동문과 골프산업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가 세대를 넘어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통한 동문 화합과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골프장 경영자와 임직원이 함께 만드는 제36회 건국오픈 골프대회. 이번 행사는 필드 위의 경쟁을 넘어 대한민국 골프산업을 연결하는 소통과 화합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김광현사무총장에게 문의하면 된다(www.kkugk.com, 02-453-3786)
■ 대회 개요
● 대회명: 제36회 건국오픈 골프장CEO&STAFF 골프대회
● 주최: 건국대 골프장CEO 총동문회
● 일시: 2026년 11월 18일(수) 낮 12시
● 장소: 에덴블루 골프장(27홀, 경기도 안성)
● 참가 규모: 25개 팀(총 100명)
● 참가비: 5만 원
● 경기 방식: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 경기 규칙: 대한골프협회 경기 규칙
● 후원: 골프장골프파크골프 신문(www.ggpnews.com)
※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Chief Executive Officer)은 골프코스관리 기술과 골프장 5개 부서별 직무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친환경골프장CEO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