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킬 업을 위한 5대 중점 연습 분야와 비율+80타 깨기 위한 코스매니지먼트 전략
코스매니지먼트는 굿 미스를 기대하는 방향으로
골프 스킬 업을 위한 5대 중점 연습 분야와 비율+80타 깨기 위한 코스매니지먼트 전략
골프 고수가 제안하는 골프 연습 스킬입니다.
즉, 대부분의 아마추어는 롱게임(드라이버 등) 연습에 집중하고, 코스매니지먼트와 멘탈 등에 대한 연습이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 퍼팅 30%
● 숏게임 20%
● 롱게임 30%
● 코스매니지먼트 10%
● 멘탈 10%
### 골프 고수가 알려 주는 80타 깨기 위한 코스매니지먼트 전략 ###
1. 현실적인 스코어링 설계하기
목표: 파 11개 + 보기 7개 = 79타
버디는 절대 필요하지 않으며, 거의 절반의 홀에서 보기를 해도 된다.
진짜 위험은 더블·트리플 보기이다. 이런 큰 실수는 1~2번만 허용돼야 하며, 그 이상이면 목표를 망친다.
2. 티샷: 공을 페어웨이에 두는 것에 집중하기
드라이버가 컨트롤 된다면 괜찮다.
하지만 큰 미스를 자주 한다면, 3번 우드나 하이브리드를 써서 해저드를 피하라.
각 홀마다 위험 구역(OB, 워터해저드, 숲) 을 파악하고, 거리를 조금 더 남기더라도 그곳을 피해 에이밍하라.
매번 180~200야드를 페어웨이에 두는 것이, 한 번의 장타와 2개의 분실구보다 훨씬 낫다.
3. 어프로치 샷: 그린 중앙을 노려라
대부분의 홀에서 핀보다는 그린 중앙을 목표로 삼아라.
100야드 이내라면 핀을 직접 노려도 된다
하지만 실수했을 때 큰 패널티가 없는 경우에만.
숏사이드에 빠지지 않도록(벙커·러프에 빠져 그린까지 공간이 없는 상황) 조심하라.
4. 숏게임: ‘1칩 2퍼트’ 원칙
30야드 이내에서는 반드시 한 번에 그린에 올리는 연습을 하라.
두껍게(뒤땅)·얇게(토핑) 맞는 칩샷을 없애라
많이 연습하지 않았다면 ‘히어로 플롭샷’보다 안전한 범프앤런이 낫다.
업앤다운은 보너스이고, **실수(더프)**를 0으로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다.
5. 퍼팅: 롱퍼트 & 탭인에 집중하기
20피트(약 6m) 이상 퍼트는 3피트(약 1m) 안에 붙이는 ‘라그 퍼팅’에 집중하라.
6피트(약 1.8m) 이내에서는 브레이크를 읽고, 확신을 갖고, 강하게 굴려 ‘립아웃(홀컵 가장자리에서 튀어나옴)’을 피하라.
3~6피트 퍼트를 20피트 퍼트보다 더 많이 연습하라.
6. 멘탈 게임: 마치 리드를 지키는 것처럼 플레이하라
나쁜 홀이 있더라도 계획을 지켜라
‘만회하려고’ 위험한 샷을 시도하지 마라.
인내하라
보기는 괜찮지만 큰 숫자(더블·트리플)가 라운드를 망친다.
만약 ‘폭발적인(큰 점수)’ 홀이 있었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라:
“다음 홀부터 실수만 없으면 여전히 목표 스코어를 만들 수 있다.”
☆ 건국대 KU골프코치•교습가 과정에서는 1년동안 골프스킬 향상을 위한 5가지 분야를 재미있고 체험하면서 배웁니다.
☆ 4기에 입학하고자 하는 예비 신입생들을 알고 계신분은 저에게 이름과 연락처를 날려 주세요.
잘 지도 하겠습니다.
출처 : 틱톡 @golfingtip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