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운동 모임에서 상대방 탓을 하는 사람에게
골프는 멈춰있는 공을 살리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상대방의 플레이에 신경을 쓸 필요 없음
[ 골프 운동 모임에서 상대방 탓을 하는 사람에게 ]
제가 먼저 반성하겠습니다.
팀으로 골프 운동을 하다보면 이길수도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 때문에 졌다고 비난하는 말은 자제 해 주세요.
몇몇 회원분들이 상처를 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경기에서 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지만 실력이 못 미칠 때가 가끔 있습니다.
본인도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꾸 비난을 하게 되면~
신규회원...특히 못하는 신입회원들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떠나게 됩니다.
단~경기 후에 경기 후의 문제점을 분석하는 것은 좋지만~ 누구 때문에 졌다고 비난은 금지 해 주세요.
오늘부터 경고 들어갑니다. ㅎㅎㅎㅎ
모두 유쾌한 골프 운동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