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vs 골프 주요 차이점 10가지
남녀 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 골프(일본)
[ 파크골프 vs 골프 주요 차이점 ]
파크골프(Park Golf)는 일반 골프를 공원(Park) 규모로 축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스포츠이다.
두 종목의 주요 차이점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장비 개수
- 파크골프 : 단 1개의 클럽만 사용
- 골프 : 상황에 따라 최대 14개 사용
2. 공의 크기
- 파크골프 : 지름 6cm로 크고 무거움 (약 80~95g)
- 골프 : 지름 4.27cm로 작고 가벼움
3. 코스 규모
- 파크골프 : 일반 골프장의 약 1/10 수준
- 골프 : 20~40만평의 매우 넓은 전용 경기장 필요
4. 경기 시간
- 파크골프 : 18홀 기준 약 1시간~1시간 30분
- 골프 : 18홀 기준 약 4시간~5시간
5. 이용 요금
- 파크골프 : 약 3천 원~1만 원 내외로 매우 저렴
- 골프 : 5만 원~40만 원대의 높은 비용 발생
6. 샷의 특성
- 파크골프 : 공을 높게 띄우지 않고 굴려서 진행
- 골프 : 상황에 따라 고탄도 샷 등 다양한 구질 구사
7. 드레스 코드
- 파크골프 : 편안한 운동복 등 복장 규정 완화
- 골프 : 칼라 있는 셔츠 등 엄격한 규정 존재
8. 난이도
- 파크골프 : 배우기 쉬워 3세대 가족이 함께 가능
- 골프 : 기술 습득에 많은 시간과 노력 필요
9. 접근성
- 파크골프 : 도심 속 공원이나 강변에 주로 위치
- 골프 : 주로 교외나 산악 지형에 위치
10. 기준 타수
- 파크골프 : 18홀 기준 평균 66타가 기본
- 골프 : 18홀 기준 평균 72타가 기본

※ 본 자료는 건국대 골프장CEO 과정(Chief Executive Offic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장CEO 과정은 골프코스관리 기술과 골프장 5개 부서별 직무에 대해 1년 동안 배우고, 친환경골프장CEO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