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라운드 시 필요한 용품 10가지
파크골프는 골프와 달리 클럽이 1개만 필요하다.
[ 파크골프 라운드에 필요한 용품 10가지 ]
1. 필수 장비 (기본 3종)
● 파크골프채 (클럽): 일반 골프와 달리 단 하나의 채로 티샷부터 퍼팅까지 모두 해결합니다. 주로 나무 소재의 헤드와 카본 샤프트로 구성됩니다.
● 파크골프공 (파크볼):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지름 약 6cm) 무게감이 있으며(80~95g), 색상이 화려해 잔디 위에서 잘 보입니다.
● 볼 마커: 그린 위에서 자신의 공 위치를 표시할 때 사용합니다. 모자에 자석으로 붙여 쓰는 형태가 대중적입니다.
2. 착용 용품
● 골프 장갑: 채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손을 보호합니다. 보통 왼손에만 착용하지만 양손용을 쓰기도 합니다.
● 파크골프화 (또는 운동화): 잔디 보호를 위해 스파이크가 없는 골프화나 평평한 밑창의 운동화를 착용해야 합니다.
● 모자 및 선글라스: 야외 활동이 길어지므로 자외선 차단과 시야 확보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3. 편의 및 보조 용품
● 파우치 (가방): 공, 마커, 핸드폰 등을 수납하며 허리에 차거나 어깨에 메는 형태를 주로 사용합니다.
● 고무 티 (Tee): 티샷을 할 때 공을 올려두는 도구입니다. 경기장마다 비치된 경우가 많지만 개인용을 챙기기도 합니다.
● 클럽 케이스 (가방): 채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이동할 때 사용합니다.
● 물병 및 수건: 수분 보충을 위한 물병과 땀을 닦거나 공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할 수건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 본 자료는 건국대 골프코치·교습가 과정(Golf Coach & Single Golfer)의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골프코치·교습가 과정은 싱글 골퍼를 목표로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고, 골프스윙메커니즘, 골프트레이닝, 골프역학, 골프 멘탈 등 골프에 대한 지식을 1년 동안 배우고, KU골프코칭마스터프로 자격증(1, 2, 3급)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02-453-3786, www.kkug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