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골프 용품 10가지
파크골프는 골프와 달리 클럽이 1개
파크 골프 용품 10가지
필수 장비 (기본 3종)
- 파크골프채 (클럽): 일반 골프와 달리 단 하나의 채로 티샷부터 퍼팅까지 모두 해결합니다. 주로 나무 소재의 헤드와 카본 샤프트로 구성됩니다.
- 파크골프공 (파크볼):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지름 약 6cm) 무게감이 있으며(80~95g), 색상이 화려해 잔디 위에서 잘 보입니다.
- 볼 마커: 그린 위에서 자신의 공 위치를 표시할 때 사용합니다. 모자에 자석으로 붙여 쓰는 형태가 대중적입니다.
착용 용품
- 골프 장갑: 채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손을 보호합니다. 보통 왼손에만 착용하지만 양손용을 쓰기도 합니다.
- 파크골프화 (또는 운동화): 잔디 보호를 위해 스파이크가 없는 골프화나 평평한 밑창의 운동화를 착용해야 합니다.
- 모자 및 선글라스: 야외 활동이 길어지므로 자외선 차단과 시야 확보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편의 및 보조 용품
- 파우치 (가방): 공, 마커, 핸드폰 등을 수납하며 허리에 차거나 어깨에 메는 형태를 주로 사용합니다.
- 고무 티 (Tee): 티샷을 할 때 공을 올려두는 도구입니다. 경기장마다 비치된 경우가 많지만 개인용을 챙기기도 합니다.
- 클럽 케이스 (가방): 채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이동할 때 사용합니다.
- 물병 및 수건: 수분 보충을 위한 물병과 땀을 닦거나 공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할 수건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